Posted on 2026. 01. 07.
강북구의회, “2026년 병오년 새해 힘찬 출발 알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무식 및 국립 4·19민주묘지 찾아’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강북구의회(의장 김명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5일(월) 의회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국립 4.19민주묘지 참배를 통해 2026년 병오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을 비롯해 조윤섭 부의장, 최인준 운영위원장, 곽인혜 행정문화위원장, 심재억 도시복지위원장, 허광행·노윤상·유인애·최치효·최미경·박철우·유인애·정초립·윤성자 의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해 희망찬 2026년을 준비하며 새로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김명희 의장은 시무식을 통해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해 삼국지 적토마를 비유하며 ‘오직 한 사람의 주인만 섬긴다’는 의미로 강북구민을 주인으로 삼고 2026년 새로운 시작과 도전이 활발한 해를 강조했다.
이어 김 의장은 “(강북구민에 대한)충성과 의리가 중요하다. 올해는 중요한 한 해로, 구민을 위한 정치의 초심과 뜻한바 다시 한번 이뤄내길 바란다”며 “앞으로 남은 시간, 의회 직원들과 함께 똘똘 뭉쳐서 올해 이어지는 제10대 강북구의회 의원들이 보다 높은 수준에서 더 나은 환경에서 의정활동에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하자. 병오년은 승리의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무식을 마친 후 김명희 의장 및 의원들은 국립 4·19민주묘지를 찾아 4.19 정신을 계승하고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는 등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참배를 이어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