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1. 21.


쌍문종합체육센터, 헬스장 정원 확대

쌍문종합체육센터, 이용 수요 증가 반영해 2026년 2월부터 10명 확대 운영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기수)은 쌍문종합체육센터 헬스장 이용 수요 증가에 따라 2026년 2월 수강분부터 헬스장 정원을 기존 410명에서 420명으로 증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원 증원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헬스장 이용 수요를 반영해 보다 많은 구민에게 공공체육시설 이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센터는 정원 확대와 함께 시설 운영 여건, 이용자 안전, 쾌적한 운동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무리 없는 범위 내에서 정원 조정을 결정했으며, 시간대별 혼잡 완화를 위한 이용 분산 안내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6년 2월 수강 신규 접수는 도봉구민은 1월 26일 오전 9시부터, 타구민은 1월 27일 오전 9시부터 100% 온라인 선착순 방식으로 진행된다.

쌍문종합체육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공체육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의 다양한 소식은 공단 홈페이지(www.dobongsiseol.or.kr)와 공단 카카오톡 채널, 공식 블로그-도봉또보고(blog.naver.com/ddobong9)에서 확인 가능하다.

▲ 쌍문종합체육센터 헬스장의 정원을 2026년 2월부터 10명 증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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