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1. 28.
강북구의회 노윤상 의원, ‘새해 어르신 떡국 나눔 잔치’ 동참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강북구의회 노윤상 의원(삼양동·송천동·삼각산동)은 지난 1월 10일, 강북구 삼양동에 소재한 삼양교회(담임목사 김상준)에서 열린 ‘2026 새해 어르신 초청 떡국 나눔 잔치’에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삼양교회와 강을육일회 지역탐방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 약 100여 명을 초청해 떡국을 대접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를 위해 교회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마련했으며, 지역탐방 회원들의 봉사로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모시는 따뜻한 마을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줬다.
먼저 김상준 담임목사는 “새해를 맞아 교회에서 정성껏 떡국을 준비했다”며 “소찬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올 한 해도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행사 준비에 힘쓴 교회 성도들과 지역탐방 봉사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이날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겨울용 털장갑도 선물로 증정했다.
행사에 참석한 국민의힘 강북을 박진웅 당협위원장은 “뜻깊은 봉사에 함께하게 되어 새해가 더욱 희망차다”며 “어르신들께 대접한 따뜻한 떡국 한 끼가 우리 동네를 어느 때보다 훈훈하게 만든다”고 말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노윤상 의원은 “삼양교회 사회복지위원회 장로로서 이번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귀한 걸음으로 참석해주신 어르신들과 봉사로 함께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잘 모시는 정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