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1. 28.
도봉구의회, 제349회 임시회로 2026년도 의사일정 시작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도봉구의회(의장 안병건)는 1월 26일부터~2월 9일까지 15일간 제34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의사일정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먼저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에 5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이호석 의원은 ‘창동 아레나 2027 롤드컵 유치 e스포츠 명소’를 제안했으며 ▲강혜란 의원은 ‘장애인 친화 병원 추진 촉구’를 주제로 발언했다.
이어 ▲정승구 의원은 ‘장애인 편의성을 고려한 안내 키오스크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고 ▲고금숙 의원은 ‘도봉구 청렴도에 관하여’ 끝으로 ▲손혜영 의원은 ‘근생빌라 거래 피해 예방을 위한 도봉구 대응방안’을 제안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의원 발의 조례안 4건을 포함해 조례안 8건, 동의안 1건, 보고의 건 9건 등 18건의 안건과 함께 2026년도 구정업무보고의 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특히, 의원 발의 조례안에는 △강혜란 의원의 ‘서울시 도봉구 해병대전우회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성민 의원의 ‘서울시 도봉구 가사근로자등의 고용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호석 의원의 ‘서울시 도봉구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 및 지원 조례안’ △이호석 의원의 ‘서울시 도봉구 육아 스트레스 해소 지원 조례안’이 있다.
한편, 행정기획위원회는 2월 4일 둘리뮤지엄의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둘리뮤지엄’를 현장방문 할 예정이며, 임시회 마지막 날인 2월 9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모든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