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2. 25.


서울시 공공 수영장 최초! 수상안전·생존수영 ‘우수기관’ 공인

도봉동실내스포츠센터, (사)대한구조협회 주관 종합평가서 ‘우수’ 등급 획득

▲ 김기수 이사장(가운데)과 도봉동실내스포츠센터 관계자들이 서울시 공공 수영장 최초로 획득한 ‘수상안전·생존수영 안전인증 교육기관’ 인증패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기수) 도봉동실내스포츠센터가 지난 2일, 서울시 공공 수영장 최초로 「수상안전·생존수영 안전인증 교육기관」 우수 등급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행정안전부와 해양경찰청이 공인한 교육기관인 (사)대한구조협회가 주관하는 제도로, ▲전문 인력 현황 ▲시설 운영의 적정성 및 안전성 ▲교육 적합성 ▲위생 관리 상태 등을 엄격한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한다.

도봉동실내스포츠센터는 체계적인 시설 관리와 더불어 실효성 있는 응급 상황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등 전반적인 교육 환경과 안전관리 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기수 이사장은 “이번 인증은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존수영을 익히고 수상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생존수영 교육의 확대와 수상안전 문화 정착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미래를 뒷받침하는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봉동실내스포츠센터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수영장 유휴시간을 활용한 생존수영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철저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유지하여 공공체육시설로서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수상안전·생존수영 안전인증 교육기관’ 인증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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