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2. 26.


강북구의회 국민의힘 노윤상 대표의원, ‘주민들과 설 명절 인사’

강북구의회 국민의힘 노윤상 대표의원, ‘주민들과 설 명절 인사’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강북구의회 국민의힘 노윤상 대표의원(삼양동·송천동·삼각산동)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설날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민생 행보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박진웅 국민의힘 강북(을) 당원위원장 및 주요 당직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명절 전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새해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노윤상 의원과 박진웅 위원장은 지난 6일부터 설 전날까지 관내 주요 지하철역을 찾아 출퇴근하는 구민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건넸다. 바쁜 발걸음을 옮기던 주민들도 밝은 미소로 화답하며 명절의 설렘을 함께 나눴다.

또한, 일과 중에는 지역 경로당을 잇달아 방문해 어르신들께 세배를 올렸다.

노 의원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안부를 여쭈었고, 이에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 중에도 경로당을 찾아줘 고맙다”며 “강북구 발전을 위해 힘써달라”는 격려와 덕담으로 화답했다.

이어 노 의원과 박 위원장은 지역 전통시장과 주요 상가를 방문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이들은 상인들에게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하며,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

노윤상 의원은 “박진웅 위원장을 비롯한 강북(을) 국민의힘 당원협의회는 오직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강북구의 현안 해결은 물론, 특히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강력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