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3. 04.
다락원체육공원, ‘바람막이 관람석’ 새 단장
학부모와 이용객 위한 ‘사계절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기수)은 다락원체육공원 축구장 관람석에 바람막이 시설을 설치하고 편의 환경 개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야외 체육시설 특성상 날씨에 따른 제약이 많다는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되었다. 새롭게 설치된 바람막이 시설은 강풍과 추위를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경기장을 찾는 이용객과 학부모들에게 사계절 내내 쾌적한 관람 및 대기 환경을 제공한다.
조성된 관람석은 ▲경기 관람 및 대기 공간 ▲한파·강풍 시 이용객 보호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시설 이용의 안정성과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수 이사장은 “구민들이 계절과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힘썼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는 시설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의 다양한 소식은 공단 홈페이지(www.dobongsiseol.or.kr) 또는 공식 블로그-도봉또보고(blog.naver.com/ddobong9)에서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