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3. 05.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
‘설 명절 앞두고 민·관·경 합동 안전지대 순찰 참여’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번1·2동, 수유2·3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강북경찰서, 강북구청, 강북자율방범연합회, 강북생활안전협의회 등과 함께 민·관·경 합동 안전지대 순찰 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순찰에는 서울시의회 이종환 부의장도 함께해 지역 안전망 강화에 힘을 보탰다.
이번 합동 순찰은 명절 기간 유동 인구 증가와 범죄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주요 상가 밀집지역과 주택가, 범죄 취약 우려 지역 등을 중심으로 순찰을 실시하며 방범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날 유인애 의원은 현장에서 자율방범대원 및 관계 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단체와 봉사자들이 한마음으로 안전지대 순찰에 참여해주신 덕분에 지역사회 안전망이 더욱 촘촘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은 행정이나 경찰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주민과 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질 때 비로소 지켜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경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더욱 안전한 강북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