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4. 10.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강북구청과 함께하는 폐건전지 수거사업 추진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강북구청과 함께하는 폐건전지 수거사업 추진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명)은 강북구청(구청장 이순희) 청소행정과와 함께 우리 동네에서 자원 재활용을 늘리기 위한 ‘폐건전지 수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노인 자기만족과 성취감 향상 및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

으로, 활동을 통해 보람과 만족을 느끼고 지역사회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구 내 협력기관과 함께 폐건전지를 모을 수 있는 장소를 늘리고, 주민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일상 속 재활용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현재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은 사업을 총괄하며, 강북문화정보도서관, 강북여성인력개발센터,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 강북지역자활센터,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 솔샘문화정보도서관 등 지역 내 공공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폐건전지 수거함을 운영하고 있다.

2026년 3월 말 기준 약 38,000개의 폐건전지가 모였으며, 모은 건전지는 15개당 새 건전지 2개로 교환되어 향후 지역 내 건전지가 필요한 주민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면서 동시에 이웃을 돕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참여자들은 “건전지를 새로운 건전지로 바꿀 수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새 건전지가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더욱 확대해 수거 장소를 늘리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며, ESG운영에 기반한 환경보호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연계한 공익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강북구청과 함께하는 폐건전지 수거사업 추진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강북구청과 함께하는 폐건전지 수거사업 추진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강북구청과 함께하는 폐건전지 수거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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