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4. 22.


도봉구시설관리공단, ‘클린업’ 완료

천장 기둥부터 바닥까지 구석구석 정밀 정비

도봉구시설관리공단, ‘클린업’ 완료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상 김주강)이 봄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관내 주요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와 ‘클린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쌍문종합체육센터, 초안산배드민턴장, 창골운동장, 다락원체육공원 등 공단 사업장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었다. 공단은 겨울철 묵은 때를 벗겨내고 시설 내·외부 오염을 제거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각 사업장에서는 시설 특성에 맞춰 ▲실내외 체인장·경기장 대청소 ▲주차장 및 화단 등 외부 공간 정비 ▲건물 유리창 및 바닥 세척 ▲안전 시설물 점검 등을 완료했다. 특히 평소 청소가 어려운 천장 부근 기둥이나 사물함 윗부분 등 높은 곳의 먼지까지 꼼꼼히 제거하고, 미끄럼 방지제를 살포하는 등 이용객 안전을 위한 세밀한 작업까지 마쳤다.

김주강 이사장은 “현장 직원들이 힘을 모아 정비한 만큼 구민들이 새봄의 활기를 쾌적하게 누리길 바란다”며, “단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정기적인 ‘환경정비’ 운영을 통해 항상 최상의 시설 상태를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도봉구시설관리공단, ‘클린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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