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5. 07.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2024년 10개 → 2025년 14개 → 2026년 15개 단지, 총 39개 단지 선정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 배려와 상생을 실천하고 투명한 관리 문화를 형성한 우수 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는 총 2억 2,495만 원의 시비 보조금을 지원받아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 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 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 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되어 왔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박 의원은 “이번 지원이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서로 존중하고 상생하는 건강한 아파트 문화를 확산시키는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석 의원은 “앞으로도 도봉구민이 일상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정책적 지원과 예산 확보를 세심히 챙기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