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5. 15.
강북50플러스센터,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노후준비 아카데미 운영
은퇴 후 삶을 준비하는 중장년을 위한 노후준비 교육 진행
강북50플러스센터는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은퇴 이후 삶을 지원하기 위해 「노후준비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강북50플러스센터는 중·장년층을 위한 일자리 연계 및 창업 지원, 상담을 통한 인생 재설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커뮤니티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은퇴를 앞두었거나 노후를 준비하고 있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마련되었으며, 국민연금, 재무관리, 부동산, 재개발 등 은퇴 후 생활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교육은 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 전문강사인 김무진 강사가 맡아 참여자들이 자신의 노후를 보다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교육은 2026년 5월 14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북50플러스센터 2층 강의실2에서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세부 내용은 ▲은퇴 후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 ▲국민연금 월 30만 원 더 받는 방법 ▲은퇴자가 알아야 할 부동산 지식 ▲재개발의 모든 것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자들이 은퇴 이후 필요한 자산관리와 노후준비 정보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되고 있다.
강북50플러스센터 이재영 센터장은 이번 노후준비 아카데미가 중장년층이 국민연금, 자산관리, 부동산 등 실질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중장년의 인생 후반기 설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취지에 발맞춰 강북50플러스센터는 오는 5월 18일(월)부터 「국민연금공단과 함께하는 노후준비 아카데미 공·경매편」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부동산 공·경매에 관심 있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총 4회 과정의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