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5. 20.


도봉구,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와 생명존중 사업 위해 맞손

도봉구,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와 생명존중 사업 위해 맞손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도봉구는 지난 5월 14일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회장 황이선)와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및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 참여형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은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맞춤형 서비스 지원 등을 포함하는 지역 기반 자살예방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생명존중 게이트키퍼 및 정신건강 관련 교육, 고위험군 발굴과 전문기관 연계 협력체계 구축, 1인 가구 돌봄 및 체험활동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또 마을 단위 주민조직과 협력해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절한 정신건강 서비스와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할 방침이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