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5. 20.
조윤섭 국민의힘 강북구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민원 해결 위해 죽기 살기로 뛰었다”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국민의힘 조윤섭 강북구의원 후보(수유1동·우이동·인수동)가 지난 5월 16일 오후, 수유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먼저 조윤섭 후보는 “지난 8년 동안 민원 해결만큼은 누구보다 책임감 있게 뛰어왔다”며 “민원이 들어오면 미루지 못하는 성격이라, 결과가 어떻든 반드시 주민들에게 피드백을 드리며 거의 대부분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해 폭우 당시 민원 현장을 점검하다 사고를 당했던 경험을 전하며 “대동천 현장을 살피다 추락해 갈비뼈와 폐를 다치는 큰 사고를 겪었지만, 주민 민원을 외면할 수 없어 예상보다 빨리 복귀했다”며 “지금도 후유증이 남아 있지만 주민 심부름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조윤섭 후보는 이번 선거와 관련해 “투표용지가 많아 헷갈릴 수 있지만 구의원 투표에서 ‘2-나 조윤섭’을 꼭 기억해 달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맡겨준 일을 내 일처럼 끝까지 책임지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