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5. 28.


민병웅 성북구청장 후보, 김문수(전)장관과 함께 선거유세

김문수(전)장관 "멈춰버린 성북의 시계를 다시 돌릴 유일한 일꾼, 민병웅"

지난 5월 26일(화) 민병웅 국민의 힘 성북구청장 후보는 김문수(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함께 ‘장위전통시장’과 ‘돌곶이시장’ 등지를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민병웅 성북구청장 후보는 무관심과 비전문적 정책 수행으로 성북의 쇠퇴를 가져온 민주당의 16년을 이제 종결시켜야 한다고 강하게 성토했다.

“기쁨 가득, 일등 도시 성북” 만들기에 나선 민 후보는 성북의 시계 다시 돌려 실효성 없는 계획과 다분히 형식적인 사업 수행으로 더욱 불거진 주거환경의 노후화 문제를 성북의 도시 미화를 해치고 교통체증에 의한 주변 지역과의 고립을 초래한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의 문제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심각한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노력하겠다고 했다.

성북의 도시 미화를 해치고 교통체증에 의한 피해를 주민들에게 전담시키는 민주당 정치인들의 무책임한 행정 수행을 끊어 내고 회생할 수 없어지기 전에 어두운 성북의 미래에 빛을 가져올 일 잘하는 성북의 일꾼, 민병웅 후보가 성북의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힘 실어 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언론과 시민단체를 통해 드러난 도덕성이 의심되는 의혹들에 대한 명확한 해명과 진실성 있는 사과가 아닌 모르쇠와 덮어두기로 일관하는 자리 지킴이가 더는 성북을 망치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치·행정·환경·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 무엇보다 강한 실행력으로 협치를 이끌어내는 책임감 있는 민후보 만이 쇠퇴일로로 향하는 성북을 환골탈태시킬 수 있음을 강력하게 호소하며 멈춰있는 성북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해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시민과 함께 종이비행기를 높은 하늘에 날려 보냈다.

김문수(전)장관과 민 후보 그리고 시민이 모두 한마음으로 “민병우~웅”이라는 구호와 함께 날려 보낸 종이비행기와 같이 어두웠던 성북이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일등 도시로 거듭나게 되길 기대해 본다.

민병웅 성북구청장 후보 5대 대표 공약

1.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 지하화

2. 적극적인 정비사업 지원

3. 강북횡단선 재추진 및 동북선 신속추진

4. 안암 AI·게임문화거리 조성

5. 성북형 청년 창업 정착 생태계 구축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