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6. 05.
6.3지방선거, 노원구 시의원 6석 민주당 석권
(시사프리신문=정진만 기자) 6·3 지방선거 노원구 서울시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6개 선거구를 모두 석권했다.
■ 노원구 서울시의원 당선인
▲제1선거구(월계1·2·3동)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이강 후보가 2만 3,619표(55.88%)를 얻어 당선됐다. 국민의힘 신동원 후보는 1만 8,643표(44.11%)를 기록했다.
▲제2선거구(공릉1·2동)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오금란 후보가 2만 2,610표(57.31%)로 당선됐다. 진보당 유룻 후보는 1만 6,841표(42.68%)를 얻었다.
▲제3선거구(하계1·2동, 중계본동, 중계2·3동)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봉양순 후보가 3만 6,414표(72.12%)를 얻어 당선됐다. 진보당 김수정 후보는 1만 4,073표(27.87%)를 기록했다.
▲제4선거구(중계1동, 중계4동, 상계6·7동)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노연수 후보가 2만 3,047표(55.53%)로 당선됐다. 국민의힘 함수연 후보는 1만 7,100표(41.20%), 진보당 한다영 후보는 1,351표(3.25%)를 얻었다.
▲제5선거구(상계2동, 상계3·4·5동)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채유미 후보가 2만 436표(55.01%)로 당선됐다. 국민의힘 윤기섭 후보는 1만 5,864표(42.70%), 진보당 용순옥 후보는 847표(2.28%)를 기록했다.
▲제6선거구(상계1동, 상계8·9·10동)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준성 후보가 3만 218표(55.85%)를 얻어 당선됐다. 국민의힘 어정화 후보는 2만 3,884표(44.14%)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