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6. 18.


창동문화체육센터, 저탄소 DAY 본격 운영

7월부터 매주 금요일 샤워 5분·텀블러 쓰기 등 생활 속 친환경 실천 –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강) 창동문화체육센터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일상 속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매주 금요일 「저탄소 DAY」 캠페인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체육센터를 이용하는 구민들과 함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공단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저탄소 DAY로 지정된 매주 금요일에는 체육센터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샤워 시간 5분 이내 줄이기 ▲개인 텀블러 사용하기 등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실천 행동을 집중 홍보하고 전개할 예정이다.

창동문화체육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실질적인 부서별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두는 것은 물론, 체육시설을 거점으로 한 지역사회 내 친환경 생활문화 정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강 이사장은 “탄소중립은 거창한 구호가 아닌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창동문화체육센터를 이용하는 구민들과 함께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약 문화가 깊이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창동문화체육센터, 저탄소 DAY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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