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6. 24.
한일병원, ‘영상의학과 공간 재배치 및 환경 개선 완료’
“환자 중심 의료환경 강화”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한일병원(병원장 조인수)은 영상의학과 공간 재배치 및 환경 개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17일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공간 재배치는 환자 중심 의료환경을 조성하고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병원 측은 검사 및 대기 공간을 효율적으로 재구성하고, 환자 이동 동선을 최적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접수부터 대기, 검사까지 이어지는 전체 이용 흐름을 환자 시각에서 재정비하고 공간별 기능을 효율적으로 배치해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또한 환자들이 검사실과 편의시설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직관적인 안내 표식과 유도 체계를 도입해 이용 과정에서의 혼선을 줄이고 접근성을 강화했다.
조인수 병원장은 “이번 영상의학과 환경 개선은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환자들이 이용하며 겪는 경험을 한 단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쾌적한 진료 환경을 조성하고 의료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