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6. 24.


서울시의회 이상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대표의원 출마 선언

말과 행동이 다른 오세훈 시정, 실력으로 압도하는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만들 것

서울시의회 이상훈 의원, 12대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대표의원 출마 선언

서울시의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지난 6월 19일 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오세훈의 대권가도’로 수단화된 서울시를 ‘민주당의 민생가도’로 바꿔놓을 비전을 제시했다.

이상훈 의원은 "지난 5년간 오세훈 시정으로 서울시민의 삶은 더욱 어려워졌다"고 진단하며, "말과 행동이 다르고 선언과 현실이 다른 오세훈 시장의 보여주기식 대권 야망 행정을 짜임새 높은 정책역량과 단결된 원팀 정치력으로 막아내겠다"고 강력한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의석수 우위만을 앞세운 반대를 위한 반대는 시민들의 박수를 받을 수 없다"며 "전투에서 이기고 전쟁에서 지는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조례로 바로잡고 예산으로 우선 순위를 되돌리는 정교하고 전략적인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이상훈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80명 당선자들의 의정활동지원과 원내 정책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4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사항은 아래와 같다.

1. 정책조정회의, 정책의원총회를 대표의원이 직접 주관하는 상설 운영기구로 격상하여 지속적인 민주당표 시민행복 정책 생산

2. 〈원스톱 의정활동 지원시스템〉 체계적 구축 ; 시정질문을 기획·작성·홍보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시정질문 기획단> 운영, 의원연구단체·정책토론회 지원 확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찾아가고 찾아오는 컨설팅자문단〉 상시 운영

3. 서울시장 탈환을 위한 3각 공조체제 내실화 : 민주당 서울시의회·서울시당·서울국회의원 간 공조하는 〈민주시정 정책자문회의〉를 통해 국정감사와 행정사무감사 상설 협력체제 구축

4. 지방의회법 제정과 지방재정법 개정 강력 추진을 통한 1의원-1정책지원관 체계 확보, 지방의원 책임과 권한을 격상하여 생활정치의 질적 도약

이상훈 의원은 지난 8년간 탄탄하게 쌓아온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과 책임 있는 당직 수행으로 당 안팎에서 탁월한 정책역량과 정교한 기획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10대와 11대에 걸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 부대표를 역임했고, 서울시의회 21기 정책위원장과 의원연구단체 <지역순환경제연구회> 등의 대표의원을 역임하며 정책 리더십을 검증받은 바 있다.

또한, 기획경제위원회와 교통위원회, 행정자치위원회와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등 서울시의회의 핵심 상임위를 두루 거치며 시정 감시와 대안 제시의 적임자로 평가받았다.

이상훈 의원은 "930만 서울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만드는 민주당의 최전방 공격수이자 생활정치의 질적 도약을 이룰 민주당 의원들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며 "서울시장 탈환과 정권 재창출의 전초기지가 될 서울시의회 전반기 2년을 승리로 이끌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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