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6. 25.


김동욱 도봉구청장 당선인, ‘2026 창동 별별 야시장’ 방문

상인 애로 청취·지역경제 활성화 강조

김동욱 도봉구청장 당선인, ‘2026 창동 별별 야시장’ 방문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김동욱 도봉구청장 당선인이 지난 6월 20일 창동신창시장 일대에서 열린 ‘2026 창동 별별 야시장’에 참석해 상인들과 구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창동신창시장 상인회와 문화관광형 사업단이 공동 주최했으며, 창동신창시장 일대에서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됐다.

먼저 김동욱 당선인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경기 상황과 영업 여건, 시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 야시장을 찾은 주민들과도 소통하며 지역경제 회복과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수제맥주존과 야시장 먹거리 부스가 운영됐으며, 거리노래방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함께 진행돼 많은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김 당선인은 상인들을 일일이 만나고 격려하며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주민들의 삶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상인과 주민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지역경제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동 별별 야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와 도봉구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의 하나로, 전통시장에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접목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욱 도봉구청장 당선인, ‘2026 창동 별별 야시장’ 방문

김동욱 도봉구청장 당선인, ‘2026 창동 별별 야시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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