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7. 01.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와 함께 따뜻한 나눔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와 함께 따뜻한 나눔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명)은 지난 6월 18일(목)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지사장 김양숙)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후원은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밀착형 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 내 복지 욕구를 발굴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민・관 협력의 결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의 지원을 통해 식료품 5세트와 압화 스티커, 책갈피, 부채 등 다양한 물품이 마련되었다.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은 전달받은 압화 스티커와 책갈피, 부채를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지역주민 행사에 활용할 계획이다.

복지관은 주민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이웃과 자연스럽게 교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며, 후원물품은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의미 있게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식료품 5세트는 지역밀착형 활동을 통해 발굴된 주민 가운데 건강상의 이유로 균형 잡힌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주민 개개인의 욕구를 살피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돌봄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 김양숙 지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최명 관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뜻 깊은 나눔에 함께해주신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주민 화합을 위한 지역주민 행사와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밀착형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은 강북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밀착형 사업을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주민관계망 형성, 민・관협력 자원 연계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와 함께 따뜻한 나눔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