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7. 22.
성북구, \'살아보면 성북, 살아보고 싶은 순간\' 주제로 사진 공모전 개최
성북의 일상과 풍경, 사람들의 삶 등 \'살아보고 싶은 성북\'의 매력을 담은 작품 공모
일반카메라·스마트폰 부문 운영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접수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살아보면 성북, 살아보고 싶은 순간\'을 주제로 2026년 성북구 사진 공모전을 연다. 살아보니 참 좋은 동네, 그래서 누군가에게도 살아보라고 권하고 싶은 성북의 순간을 담은 사진을 기다린다.
공모 대상은 성북의 일상과 풍경, 사람들의 삶 등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다양한 순간이다. 특별한 관광명소나 화려한 장면뿐 아니라 골목의 풍경, 계절의 변화, 이웃의 웃음, 일상의 소소한 모습까지 성북만의 매력을 담은 사진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국내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반카메라와 스마트폰 두 부문으로 진행된다.
2025년 9월 21일 이후 성북구에서 촬영한 사진이면 응모할 수 있고, 1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 가능하다. 접수는 성북구청 누리집 \'온라인 사진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구는 일반카메라와 스마트폰 부문에서 24점의 수상작을 선정해 총 5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최우수상은 일반 부문 100만 원, 스마트폰 부문 50만 원이며, 수상작은 2026년 9~10월 중 성북구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고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이 각자의 시선으로 발견한 성북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사진 한 장 한 장이 누군가에게 \'성북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