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8. 05.
성북구도시관리공단, 건전한 조직문화 위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실시
성북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근종)은 지난 7월 28일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안전문화 확산과 윤리경영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캠페인은 음주운전이 개인의 일탈을 넘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회적 범죄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공직윤리와 준법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음주운전 ZERO, 숙취운전도 ZERO’라는 슬로건 아래 음주운전 근절 피켓 캠페인과 함께 실천 다짐을 통해 안전문화 정착 의지를 다졌다. 추진계획에서도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 준법의식 고취, 윤리경영 실천을 주요 목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공공기관 구성원 스스로가 안전문화의 실천 주체가 되어 조직 내 건전한 음주문화와 책임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공단은 전 사업장이 함께 참여하는 캠페인을 통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직원 간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공단은 음주운전 예방을 개인의 책임에만 국한하지 않고 기관 차원의 윤리경영 및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박근종 이사장은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의 안전문화를 만드는 출발점”이며 “음주운전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범죄인 만큼 전 임직원이 책임의식을 가지고 솔선수범하여 신뢰받는 공기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