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8. 06.


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원, 창동역 일대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

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원, 창동역 일대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원(창1·4·5동)은 지난 7월 28일 창동역 동·서측과 민자역사 2번 출구 일대에서 열린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에 참여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올바른 시민의식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번 캠페인은 창동역 주변 상가 밀집지역의 담배꽁초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안병건 의원을 비롯해 자원순환과, 도시청결팀, 환경공무관, 무단투기 단속요원, 도봉경찰서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담배꽁초 수거 활동과 무단투기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먼저 이날 참여자들은 창동역과 민자역사 주변을 순회하며 버려진 담배꽁초를 직접 수거하고, 무단투기 근절 홍보물을 활용해 주민과 상인들에게 올바른 담배꽁초 처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담배꽁초 집중 관리구역에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해 지속적인 인식 개선 활동도 병행했다.

특히, 담배꽁초는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빗물받이를 막아 침수 피해를 유발하고, 화재 위험과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만큼 지속적인 홍보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다.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담배꽁초 무단투기 예방 캠페인과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안병건 의원은 “담배꽁초 하나를 제대로 버리는 작은 실천이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시작”이라며 “창동역은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이용하는 지역인 만큼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환경정화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생활 속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누구나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봉구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자원순환과가 추진하는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 활동의 일환으로, 창동역 일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시민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원, 창동역 일대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

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원, 창동역 일대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