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안) 열람·의견제출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안) 열람을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 열람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다. 열람은 도봉구 누리집 또는 국토교통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가능하다. 구는 이 기간 토지소유자로부터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도 접수한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도봉구청 부동산...
도봉구, 1인가구 실태 집중 조사 고시원·여관까지도 찾아 두드린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실태를 집중적으로 조사한다. 기존 전기·가스 체납, 질병, 실직 등의 사유로 관리돼 오던 1인 가구뿐만 아니라, 이번에 잠재적 위험 요인을 가진 고립위험 1인 가구까지 대상 범위를 넓혀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고시원, 여관, 찜질방 등 비정형 주거지에 거주하거나, 만성음주, 정서불안, 이웃 간 갈등 등 정서적·사회적 요인으로 고립이 우려되는 1인 가구가 이...
강북구, 제8회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 참가자 모집 9월 1일부터 12일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이메일·우편으로 신청 가능 ▲ 지난해 제7회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 진행 사진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1월 7일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예배당에서 열리는 ‘제8...
강북구, 9월 한 달간 모바일 걷기 챌린지 운영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우이천 산책로에서 진행 완주자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제공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들의 꾸준한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습관 정착을 위해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 ...
성북구, 전수조사 통해 115년 방치된 농촌형 지목 역사 속으로 성북구, 전국 최초 115년 만에 도심 내 전․답 지목 체계적 정비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115년간 변화 없이 관리되어 온 관내 농촌형 지목(전·답) 국·공유지 90필지(25,459㎡, 공시지가 295억 원)에 대해 현재 토지 용도에 맞게 지목을 도로·공원 등으로 일괄 변경했다. 국·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성과 행정정보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서울 도심에 남아 있던 농촌형 지목은 1910년대 토지조사사업 당시에 논·밭으로 이용되던 토지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