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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정부, 고대의대 학생 10명 초청

    고려대 의과대학(학장 서성옥) 학생 10명이 싱가포르 정부의 초청을 받아 의학실습을 떠났다. 7월 30일 발대식을 가진 의대생들은 8월 1일 싱가포르로 출국해 일주일간 탄톡셍병원(Tan Tock Seng Hospital) 등을 돌아보며 싱가포르 의료환경과 보건시스템을 경험하고 오게 된다. 서성옥 학장은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해외 의료현장을 직접 돌아보는 경험은 의사로 성장해 나가는데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면서, “특히, 의료산업의 국제화 흐름을 읽을 수 있은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대의대는 지난해부터 예방의학교실 주관으로 싱가포르 지역사회의학실습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등 재학생 및 졸업생에 대한 인적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중·고교생 환경미화원 일일체험한다!

  동작구, 8. 6(금) 새벽, 관내 중·고교생 34명 환경미화원 일일체험     동작구(구청장 문충실)는 오는 8월 6일 새벽 관내 중·고교생 34명을 대상으로‘환경미화원 일일체험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행사는 방학을 맞은 중·고교생들에게 자원봉사의 기회를 제공하고 쓰레기 줄이기 생활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체험신청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뜨거운 참여 열기를 보였다. 환경미화원 일일체험단은 6일 새벽 5시에 구청 청사내 지하 1층에 위치한 소회의실에 모여 안전관리 교육을 받은 후, 안전모 등 청소장비 일체를 지급...

강남구, 건물옥상 공원으로 변신 중!

  8월 도곡어린이집, 강남청소년수련관 추가, 총 33개소로 늘어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도곡어린이집’과 ‘강남청소년수련관’ 옥상을 녹색 정원으로 꾸미는 사업을 오는 2일 시작해 10월까지 마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폐자재만 쌓여있어 흉물이 된 건물옥상이 자연이 숨 쉬는 주민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되는데 냉난방비 절감과 도심 열섬화 현상 완화에도 효과적이어서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도곡어린이집(도곡동 527-6) 옥상공원은 면적 240㎡에 공작단풍, 살구나무 등 수목 14종 442주, 감...

서초구, 노인일자리 활용 자동차 꼬리 끊는다!

  단속 결과 교차로 지체 28%감소   (꼬리물기 단속 시행 전)                                          (꼬리물기 단속 시행 후)   교차로 꼬리물기는 신호가 곧 바뀔 것을 알면서도 앞차를 따라 무턱대고 차량을 진입시켜 보행자의 보행에 불편을 주고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저해하며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우리 사회의 오래된 병폐 중 하나다.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관내 서초경찰서와 방배경찰서의 협조 하에 7월1일부터 교통정체의 주원인인 교차로 꼬리물기를 뿌리 뽑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서초구...

마포구 보건소, 민원업무 간편해진다

보건소통합정보시스템 활용해 수입증지 없애고 예산절감 효과까지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보건소가 기존의 수입증지와 인증기를 모두 없애고 보건소 통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새 방식을 도입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예산절감 효과까지 거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마포구 주민들은 보건소에서 건강진단서나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를 발급받으려면 검진 전에 수입증지 판매 창구에 들러 증지를 별도로 구입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렇게 구입한 증지를 민원접수원부에 붙이고 소인 작업까지 끝내면 해당검사를 받고 5일후에 진단서를 발급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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