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장애인 등 보행약자를 위한 화랑로 보도정비 공사를 지난달 29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공사는 휠체어와 유모차를 이용하는 교통 약자의 이동권과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3...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지난 1일 오후 4시 성신여대입구역 부근에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안전보안관, 성북경찰서, 성북소방서 직원 등 70여 명이 시민들에게 4대 불법 주·정차 금지 안내 홍보물을 나눠주고, 위반 차량에는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계도 활동을 병행하였다. 지난 4월부터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 정류소, 횡단보도 등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주민신고제가 시행되고 있다. 특히,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8월 1일부터 소화전 주변 ...
마을을 누비며 골목청소를 하는 대학생들이 화제다. 고려대, 국민대, 동덕여대, 서경대 등 성북구 관내 대학생 연합 동아리(ASEZ) 회원이 주인공이다.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인 청소를 약속하며 지난달 8일 정릉3동주민센터와 <청정한 마을만들기> 업무협약도 했...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도심 주택가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동선동에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일교회(담임목사 원용식)와 교회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하였다. 성북구는 상대적으로 구릉지와 언덕이 많아 주거지역에 주차공간 확보에 어려움이 많이 있었다. 하지...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해 운용되는 사회투자기금 융자총액을 4억으로 상향조정하고, 대출금액도 기업 당 최대 4천만 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사회적 경제 실태조사 발전방안 연구용역 결과와 기존 융자지원기업 모니터링 결과 및 현장의견을 수렴한데 따른 것이다. 성북구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조직의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성북구 사회투자기금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2015년에 사회투자지금을 조성하여 지금까지 총 29개 기업에 8억 5000만 원을 융자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