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상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18년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저리로 융자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우리은행과 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는 성북구 내에서 사업자 등록 후 3개월 이상 사업을 경영하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자금지원 규모는 상반기 14억 원, 하반기 10억 원으로 총 24억 원으로 담보대출시에는 1개 업체당 2억 원까지, 신용대출은 마찬가지로 1개 업체당 5천만 원 한도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금리는 연리 2%이...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삼선동 주민센터(동장 안귀성)에서는 주민들의 소방안전을 위해 돈암119안전센터 김세준 센터장을 초빙해 26일 주민센터에서 통장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삼선동 2018년 신년인사회시 화재안전을 위한 방안으로 주민들에게 소방...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잃어버린 조상님의 땅을 찾아주고 있어 상속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시행된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재산관리 소홀 등으로 개인이 파악할 수 없었던 본인 및 상속토지 등 개인별 토지소유현황을 조회하여 그 결과를 알려주는 민원서비스다. 성북구는 지적전산자료를 활용한 개인별 토지소유 현황 자료 제공(조상 땅 찾기 및 관련기관 조회) 서비스를 주민을 비롯한 관련기관에 제공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17년에는 3,412명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3,759필지 8,211,621㎡(약 ...
성북구 보문동(동장:이주남)신년인사회가 15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최근 제천스포츠센터 화재참사, 타워크레인 붕괴 사고 등 각종 재해 발생에 따라서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팽배한 가운데 지역내 안전망 구축에 중점을 둔 안전을 주제로 신년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 등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고자 정부에서 올해 1월부터 시행하는 ‘일자리 안정자금’ 업무 지원에 나선다. 2018년부터 본격 시행하는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 사업주에게 노동자 1명당 월 13만원씩 지원하는 제도로 지원 방식은 현금 입금 또는 사회보험료 상계 중 사업주가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일자리 안정자금 기본 조건은 ▲30인 미만 고용 사업주 지원(원칙) ▲최저임금 준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