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시설관리공단, 2025년 이용 경험과 현장의 목소리로 완성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한 해 동안 쌓인 성과는 숫자보다 이야기로 남는다. 그 변화의 출발점에는 언제나 시설을 이용하고, 의견을 전하고, 함께 움직여준 구민들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