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의회(의장 정형진)가 지난 5일부터 오는 1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45회 임시회를 열고 있다. 개회식 및 제1차 본회의가 열린 5일에는 유경상 의원과 목소영 의원의 구정질문이 있었으며, 6일부터 12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각종 안건 심사 등 상임위원회 활동이 이어지고 1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처리 후 폐회될 예정이다. 정형진 의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경주에서 발생한 강진과 잇따른 여진으로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데, 이런 때 일수록 우리의 재난에 대한 대비책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힘을 모아...
기동민 국회의원(성북 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출한 4대 중증질환(심장질환, 뇌질환, 암질환, 희귀난치성질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진료비 증가율이 진료인원 증가율의 2~3배 높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4대 중증질환의 최근 3년간 변동현황을 분석한...
성북구의회는 지난 5일 오후 제4회의실에서 남성 의원들을 대상으로 전문성 함양을 위한 의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효과적인 언론 대응을 통해 다매체 시대의 의정활동 홍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된 미디어 스피치 교육으로, 상반기에 여성 의원들...
인재근 국회의원 (도봉갑)이 국덩감사에서 “국민연금공단이 국민이 낸 보험료로 공공성과 공익성은 무시한 채 수익성만 앞세워 대부업의 법정이율보다 더 높은 이자율로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재근 의원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
유승희 국회의원(성북구 갑)이 지난 6일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종합편성채널 방송사 대다수가 매우 기형적인 협찬 광고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2013년의 경우 종편 4사 모두 20% 미만의 협찬 광고 비율을 보여다가 2015년의 경우 그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