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의회(의장 윤이순)는 최근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실시간 빠른 대화, 정보전달을 위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주요한 의사 소통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 사회적 추세에 발맞추고 소속 의원들의 정보통신 서비스의 활용 능력을 배양해 의정활동의 경...
지난 9일, 성동구청 대강당에서는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허광태 서울시의회의장, 고재득 구청장협의회회장, 서울시의원 및 자치구 구의원, 서울친환경무상급식추진운동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친환경 무상급식 실행을 위한 서울공동협약을 맺었다. 공동협약서는 친환경 무상급식...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박기열 시의원(민주, 동작3)은 서울시가 제출한 ‘2010년 1월부터 9월까지’ 서울시 25개구 자치구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단속실적 및 과태료 부과내역 자료를 검토 한 후 단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지적 했다. 서울시...
사립 초·중·고를 운영하는 사학 법인 대부분이 법정부담금을 내지 않고 시교육청의 재정결함지원금으로 운영하는 ‘나몰라’ 사학 법인들이 늘어가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윤명화 시의원(민주당, 중랑4)에게 제출한 “2007년부터 2009년까지의 법정부담금 부담 현황...
서울시와 오세훈 시장이 예산핑계를 대며 포기하는 사업이 많아지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서울시의회 김기옥 의원(민주당, 강북1)은 “서울시가 1978년부터 지원해 온 ‘생명의 전화’에 대한 내년도 예산지원을 전액 삭감할 계획을 세웠다”면서, “생명의 전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