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공무원의 직무 관련 정보를 이용한 거래 근절을 위해 30일 청렴주의보를 발령했다. 청렴주의보는 청렴 및 반부패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성북구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제도로 명절, 인사철, 휴가철 등 부정청탁 및 부패가 발생하기 쉬운 취약시기에 발령한다. 지난 2월 설 명절 대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라는 내용으로 제1차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올해로 두 번째 발령되는 이번 청렴주의보는 3월 30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지속된다. 성북구는 직무...
성북구는 지난 3월 19일(금)부터 3월 24일(수)까지 6일간 관내 마을버스 승차대 54개소에 대하여 방역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마을버스는 운송업체가 자체 소독을 하고 있으나, 마을버스 정류소는 성북구 전역에 넓...
성북구와 서울시가 소상공인, 취약계층, 피해업종을 살리기 위해 위기극복 재난지원금 200억 원을 푼다. 융자금을 포함하면 실제 지원규모는 400억 원에 달할 전망이다. 특별히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를 집중 지원함으로써 소상공인들의 불만을 덜고 골목상권...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삼선동 주민센터는 지난달 16일 민관협력을 통하여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코로나19로 경제적·정서적 타격이 전국적으로 큰 가운데 거동이 불편하거나 비용부담으로 미용실조차 가지 못하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아름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대면 모임이 힘든 상황에서 성북구 석관동 주민센터의 비대면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고 있다. 석관동에서는 석관TV를 개설하여 주민자치회 등 주요 주민단체 회의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12일 통장회의를 시작으로 18일에는 석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