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혁 서울시의원, ‘노원구청장 출마 선언’ “청년이 돌아오는 활력 도시 노원 만들겠다” 예비후보 등록 송재혁 서울시의원, ‘노원구청장 출마 선언’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송재혁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6)이 노원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
더불어민주당 강정구 예비후보, ‘도봉구청장 출마 선언’ “서울아레나 중심 ‘K-문화도시 도봉’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강정구 예비후보, ‘도봉구청장 출마 선언’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정구 도봉구청장 예비후보가 ‘도봉의 도시 구조...
성북구, 20개 동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의제 발굴 교실’ 마무리 생활 밀착형 제안 발굴, 주민총회·주민참여예산 연계, 20개 동 750명 참여 성북구, 20개 동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의제 발굴 교실’ 마무리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난 2월 2일부터 ...
‘도봉 SNS 크루’, 구민과 디지털 소통 나선다 ▲도봉 SNS 크루 간담회 단체 사진 도봉구(구청장 오언석)의 공식 홍보 파트너, ‘도봉 SNS 크루’가 올해도 다양한 채널에서 구민과 만날 참이다. 도봉구 SNS 크루는 공공기관의 정형화된 홍보...
성북구 구의원 선거구 미확정, 후보자·유권자 혼란 가·나 선거구 분리 논의 지연, 국회·서울시의회 조속한 결정 필요 (시사프리신문=정진만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성북구 구의원 선거구 획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으면서 후보자와 유권자 모두 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성북구 가·나 선거구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시범사업으로 기존 선거구가 통합됐던 지역이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는 시범사업 종료에 따라 다시 종전 선거구 체계로 돌아가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