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저소득층 예비 대학생들을 위한 무료 대입 정보 제공 서비스를 실시한다. 대학 진학 정보가 필요하지만 경제적 여건 등으로 입시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예비 대학생들을 위한 이번 사업은 입시 컨설팅 전문 업체인 Uway와 공동으로 코로나...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추석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온라인 전화주문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밝혔다.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직거래 장터는 구매 희망자가 전화로 주문하면 산지에서 직접 구매자에게 배송해주는 방식으로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노원의 다양한 풍경과 순간의 감동을 담은 사진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제13회 사이버 사진 공모전’을 연다. 공모 주제는 노원의 캐치프레이즈 ‘자연과 문화 속으로! 힐링도시 노원’,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기대되는 노원’이다.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올해 민방위훈련을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민방위 교육은 1~4년차는 집합교육, 5년차 이상은 비상소집훈련으로 진행해왔다. 구는코로나19로 중단했던 민방위 교육을 지역감염 확산을 예방을 위해 연차 구별 없이 모두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실시한다. 대상은 노원구에 주소를 둔 민방위 대원 31,000명이다. 교육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시간과 장소 제한 없이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노원구청 홈페이지 ‘민방위사이버교육’을 클릭하거나 인터넷에서 ‘스마트민방위교육...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올 가을 겨울 코로나19와 독감 동시 유행을 예방하기 위한 독감 무료 예방접종 홍보에 적극 나섰다. 코로나19와 독감은 둘 다 비말로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 질환이다. 열·두통·기침·인후통·근육통 등 증상이 쌍둥이처럼 닮았다. 증상이 유사한 독감과 코로나19 동시 유행 시 의료 자원 및 인력 부족이 발생할 수 있어 보건당국은 올해 예방접종 대상을 확대했다. 구도 이에 발맞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체사업으로 취약계층을 지원한다. 접종대상은 전년대비 7만 6,446명이 증가한 21만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