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감염에 취약한 아이들 보호를 위해 어린이집에 방역 전담 인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담요원은 어린이집 계단과 복도 등 어린이들이 주로 활동하는 공간에 대한 청소와 소독, 교재와 교구 세척 등을 담당한다. 모집인원은 62명이며 이달 12일까지 접수한다. 최종 선발 대상자는 서류 심사를 거쳐 20일 개별통보 한다. 자격요건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노원구 거주자 중 실업이나 폐업으로 인해 정기 소득이 없는 자로서 구직등록자나 취업 취약계층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로·한천 점용료를 감면한다. 이번 감면혜택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간사업자와 개인을 대상으로 한다. 이미 50%의 감면 혜택을 받고 있는 공공기관, 전기·통신·가스 사업 시설, 점용목적이 영업과 무관한 ‘주거’용도 시설은 제외한다. 도로점용료는 25%를 하천점용료는 3개월을 감면한다. 도로점용료 8백여 건 2억7천만원과 하천점용료 13건 6백만원으로 총 감면금액이 2억 7천 6백만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도로점용...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난 1년간 ·돌봄SOS센터·를 통해 제공된 우수 돌봄 사례를 책으로 발간하며 성과 공유에 나섰다. 돌봄SOS센터 사업은 갑작스런 질병이나 사고와 같은 긴급 상황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가사활동, 병원 동행 등과 같은 맞춤형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10월부터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만성질환과 건강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정보 통신 기술을 활용한 원격 건강관리 서비스를 도입한다. 4억원(국비 2억, 시비 6천, 구비 1억 4천)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원격 건강관리 서비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공연 활성화를 위해 기존 형식에서 벗어난 소규모 순회 버스킹 공연으로 구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동네 음악회, 버스킹 콘서트’로 진행하는 야외 순회공연은 두 가지 목적이 있다. 코로나19로 실내공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