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목) 영양군청 공무원 37명이 창의구정 혁신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광진구(구청장 정송학)를 방문했다. 광진구는 2008 국가생산성혁신대회‘정보화부문’대상, 2008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창의혁신부문’대상, 그리고 아차산고구려축제로 2008 대한만...
서울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 12년째 민주주의 산 교육장(場)으로 “돈만 내면 학교 과제를 대신 해주는 업체를 그냥 두면,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고 속임수도 아무렇지 않게 여기게 되므로 반드시 규제해야 합니다" “과제 대행...
전국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서울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제5기 정기회를 열고 앞으로 1년간 협의회를 이끌어 갈 회장으로 진두생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을 선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부회장으로는 정금란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김기영 충남의회 운영위원장...
지방의회 의원들이 행안부가 제시한 내년도 의정비 가이드라인에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이 발의한 의정비 인하 조례 처리를 수개월씩 미루는가 하면 주민감사에 의해 결정된 의정비 인하 권고안도 무시하고 있다.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등을 중심으로 성명서 발표, 토론회 개최 등 조직적인 반발움직임도 가시화되고 있다. ■주민 발의·감사 결과 무시 송파구 주민 1만1700여명은 지난 3월 구의회가 지난해 말 기초의회 가운데 전국 최고 수준인 5700만원으로 올린 의정비를 원래대로 3720만원으로 내리는 내용의 ‘...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김귀환 서울시의회 의장에 대한 공판에서 재판부가 "돈 받은 의원들의 경찰 피의자 심문 조서 모두를 증거로 채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이광만) 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재판부는 “조사받은 의원들이 모두 진술 내용을 부인하고 있다"며 “당사자가 부인하면 증거채택이 안 되는 만큼 경찰 심문 조서에 대한 증거조사 결정을 전부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에 검사측은 당시 진술 조서를 작성한 경찰관 3명을 증인으로 신청했지만 재판부는 "경찰 조서는 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