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근 국회의원(서울 도봉갑,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경찰의 단속에 따른 음주운전 적발건수가 매년 20만여 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 평균 약 655건에 해당하는 수치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
박용진 국회의원이 ‘집단 가해’ 학생 수 증가로 인한 학교폭력 수위 문제를 지적했다.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이 지난 5일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학교폭력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학폭 집단 가해 학생 수는 2015학년도 최소 2천 58...
박용진 국회의원이 추석 명절에 근무하는 소방과 경찰 공무원 격려 방문을 했다.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은 지난 23일 추석 연휴를 맞아 지역 소방서와 경찰서를 찾았다. 박용진 의원은 “추석 전날 일요일 오후 지역구내 명절에도 근무하...
국가보훈처가 남의 공적을 가로채 3대에 걸쳐 독립유공자 행세를 해온 4인의 서훈을 20년 만에 취소한 가운데, 최근 10년간 재심을 통해 서훈이 취소된 ‘가짜 독립운동가’가 39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정무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
인재근 국회의원(서울 도봉갑,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은 “고속도로에서 야생동물이 자동차에 치여 죽는 이른바 ‘로드킬’사고가 연평균 2천 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인재근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