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이제는 AI 안전교육이다 AI 음성사기 시대, 이제는 시민 AI 안전교육을 시작해야 한다 황진순(사회복지학 전 외래교수, 아동·복지정책 전문가) 얼마 전 다소 이상한 전화를 받았다. 상대방은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람처럼 자연...
김영국, 대선거구제의 취지가 살아야 지방정치가 산다! 성북(갑)지역에 다양한 목소리가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는 시험대 김영국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둔 성북구의 정치 지형은 이전과 확연히 달라졌다. 특히 기초의원을 선출하는 성북(갑) 지역은 ‘대선거구제(중대선거구...
왜 우리는 싸워보지도 않고 자리를 내주려 하는가? 국민의힘 서울시당 6.3 지방선거 공천을 바라보며 박영섭 성북구의회 도시건설위원장 정치는 결국 선택의 싸움이다. 그리고 선거는 국민 앞에서 우리의 가치와 철학, 실력을 검증받는 과정이다. 그렇다면 묻고 싶다. 우...
내고향 보성 녹차의 정성처럼… 노원에 ‘덧셈의 정치’를 우려내야 보성 다원의 인내처럼, 갈등을 다듬고 합의를 이끄는 정치의 길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 남녘의 들판에서부터 파릇한 봄기운이 차오르는 시기입니다. 제 고향인 전남 보성에는 이맘때면 드넓은 다원이 초록빛 ...
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장 “촉법소년 제도, 이제는 현실을 반영해야 합니다.” 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장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현재 우리 법은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를 이른바 ‘촉법소년’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중대한 범죄를 저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