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이성희 부의장은 지난 3일 수유1동 동사무소에서 복지상담 체험을 실시하고 주민들의 복지 수요와 담당 공무원의 고충 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이성희 부의장에 상담 현장인 수유1동은 기초생활수급자는 365가구 575명, 한 부모 가족은 181가구 47...
강북구의회 박문수 의원(운영위원장)의 주민을 위한 발 빠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먼저 박문수 의원은 지난달 30일 강북구 도봉로51길35 및 도봉로76길12 등 미아동 일대 민원현장을 방문해 주변신축건물공사 등으로 인해 도로가 부분 침하되고, 도로가 자연 침하돼 인근 주민들이 보행에 큰 불편을 주고 있다는 민원과 이 뿐만 아니라 하절기 집중호우 시 침수가능성이 있어 민원 해결을 위해 강북구청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구청관계자는 “도로 침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보수 공사를 할...
도봉구의회 김원철 의장은 지난 1일 제22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선임된 2012 회계연도 세입·세출 도봉구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엄성현 의원, 이남희 공인회계사, 유상기 세무사, 이종선 전직 공무원 등 총 4...
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원이 지난 달 30일 오후 도봉구 창동 1-8번지 창동역 부근 지하 3층, 지상 37층, 연면적 약 62.930㎡ 규모의 360여세대가 거주할 장기전세주택 건립 추진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히고 반드시 철회될 것을 강조하고 나섰다. 안병건 의원은 “현재 창동역 부근 나대지로 남아 있는 창동 1-8번지에 지하 3층, 지상 37층, 연면적 약 62,930㎡ 규모의 360여세대가 거주할 장기전세주택을 건립을 서울시에서 재추진하고 있는데, 창동 1-8번지 일대는 도봉구가 동북권 거점도시로 도약하...
최근 4년간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의 어린이 교통사고는 2008년 517건에서 2011년 751건으로 69% 증가하고, 사망자도 2배로 증가하는 등 어린이보호구역이 사실상 제 역할을 거의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률은 OECD 국가 중 29위로 최하위 그룹에 속해 있는 등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일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유승희 국회의원(민주당 성북갑)이 제91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보호구역내 어린이 교통사고를 근절할 법안을 발의중인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