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인권증진 기본조례’가 6월 29일 열린 성북구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구가 지난해 10월부터 적극 추진해 온 인권도시 정책이 ‘인권조례 제정’이라는 결실을 거두게 됨으로써,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인권도시 구축’에 돌입할 전망이다. 성북구 인권증진 기본조례는 ▲구민 인권 보장 및 증진을 위한 구청장의 의무 ▲소속 공무원 및 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인권교육 ▲성북구 인권위원회 및 성북구 인권센터 설치 ▲인권영향평가 실시 및 권고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성북구의회 김일영의원은 지난 27일 본회의에서 성북구 하월곡동 169번지 지상에 7년동안 방치한 무허가 건축물 (존치와 증축) 조치와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김의원은 “우리 성북구는 무분별한 공사보다는 복지와 환경 문화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을 발...
의정활동의 꽃이라 불리는 행정사무감사가 강북구의회(의장 유군성)에서 지난 달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구청 대강당 및 기획상황실에서 소관부서 업무와 관련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 먼저 마무리 일정을 모두 소화해낸 행정보건위원회 행정사...
민주통합당 강북(을) 지역위원회가 지난 달 29일 오후 5시부터 2시간동안 미아삼거리역 주변에서 ‘MBC 김재철 사장 퇴진 촉구’서명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유대운 국회의원을 비롯해 강북구의회 박문수·이영심·최선 의원, 안광석 전 의원 ...
강북구의회(의장 유군성)는 지난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구청 대강당 및 기획상황실에서 소관부서 업무와 관련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 중이다. 의정활동의 꽃이라 불리우는 강북구의회의 행정사무감사의 생생한 현장을 살펴보았다. 먼저 행정보건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최선 의원은 감사담당관 업무와 관련하여 음주운전 징계양정규정이 강화되는 것은 다행이지만 공무원의 비위사실에 대하여 납득할 만한 처분을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하였고, 홍보담당관 업무와 관련하여 SNS를 통한 홍보를 홍보담당관에서만 할 것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