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의회(의장 김복규)는 지난 3일 오후 2시 용답동 서울교육문화센터에서 『음식물 쓰레기 광역자원화 시설 설치』와 관련해 공청회를 열었다. 해당 지역구 의원인 이석권 부의장, 유지형 의원, 김달호 의원과 정교진 서울시 의원 주최로 열린 이날 공청회는 최근 성동구청에서 추진중인 중랑물재생센터 내 음식물쓰레기 광역자원화 시설 유치와 관련해 마련됐다. 송경민 의원의 사회로 정교진 서울시의원의 주제발표 및 성동구청 주민생활지원국장의 사업설명, 토론 및 질의 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된 이날 공청회에서 의원들은 추진 절차상의 ...
계약심사제도는 민간의 원가절감 경영마인드를 행정에 도입한 경영기법으로 서울시가 2003년2월 지방자치단체 중 전국 최초로 실시한 것이다. 이 제도는 공사·용역·물품 구매를 계약 발주하기에 앞서, 발주부서가 설계한 산출금액의 적정 여부 및 시공방법의 개선여부 등 원가분석을 실시해 적정 사업비를 산정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하는 제도로서, 서울시는 계약심사 후 금년까지 총“1조원”이상의 시민의 혈세를 절감하는 성과를 이뤘다. 서울시가 2003년 계약심사를 실시한 이후 금년까지 “1조원” 이상의 예산을 절감함에 따라 서울시의 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훈훈한 이미지를 주는 가수 이문세, 연기자 최수종, 탐험가 박영석, 국악인 김용우, 배우 다니엘헤니가 서울시와 한 배를 타는 사이가 됐다. 이들은 각자 활동 영역에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며 누구나 욕심낼 만한 매력성을 지닌 공인으...
성동구의회(의장 김복규)는 지난 3일 성동구청에서 열린 성동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진수희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금호·옥수 인문계고 유치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성동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공론의 장을 펼치고자 마련됐다. ...
행정안전부(장관 원세훈)는 각급 기관의 쌀 직불금 실태를 조사한 결과, 위법·부당하게 수령한 공직자는 2,499명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위법·부당 수령자로 조사된 공직자 명단을 12월 5일(금) 국회 국정조사특위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중 공무원은 2,184명이고, 공기업 임직원은 315명이며, 공무원은 중앙행정기관이 531명으로 24%, 지방자치단체(교원포함)는 1,653명으로 76%를 점유하고 있다. 정부 쌀 직불금 T/F에서는 이번 조사결과에 따라 위법부당 수령자에 대해 각급기관에서 직불금 전액을 반환 조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