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2011년부터 추진해온 함석헌 기념관 건립이 드디어 완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함석헌 기념관은 ‘한국의 간디’라 불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권운동가인 함석헌 선생이 타계 전 7년 동안 거주하였던 쌍문동 집을 리모델링한 것으로 가옥 ...
김영배 성북구청장(중앙)과 토론회 참가자들이 안전성북을 다짐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성북구 주민들이 “아이들 안전에는 타협하지 말라”고 주문했다. 지난 16일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즐겁게 살 수 있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성북구가 마...
“55년 전 전국 각처에서 들불처럼 일어 오늘날 대한민국의 민주 발전을 일궈낸 학생과 시민들의 그 뜨거웠던 혁명의 불꽃! 민주화의 성지인 국립4.19민주묘지를 중심으로 강북구에서 다시 한 번 뜨겁게 타오른다” 강북구가 4·19혁명 제 55주년을 ...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를 포함한 성북구 관내 5대 기관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성북’을 위해 대동단결했다. 성북구청, 성북·종암경찰서, 성북소방서, 성북교육지원청 성북구 관내 5대 기관은 지난 달 31일 오후 3시 구청 다목적 홀에서 안...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베드타운에서 벗어나 ‘태양의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아파트 베란다를 활용한 미니 태양광 보급을 연중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구가 미니 태양광 보급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마을 공동체 복원을 위한 다섯 번째 걸음으로 ‘녹색이 미래다’ 사업과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