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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예산 21조 369억원 확정

  서울특별시의회는 제35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장이 제출한 『2009년도 서울특별시 예산안』과 『2009년도 서울특별시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2008.12.8~10)를 거친 수정안을 의결했다. 수정된 예산안의 총규모는 21조 369억원으로 제출된 예산안에서 100억원이 감액된 규모이며, 일반회계에서 1,563억원을 감액했고, 1,563억원을 증액했으며, 특별회계에서  1,127억원을 감액했고, 1,027억원을 증액했다. 수정된 기금운용계획의 총규모는 3조 4,169억원으로 제출된 ...

서울대공원 따뜻한 동물원 겨울여행

    추운 날씨와 함께 갑작스레 몰아닥친 경제 한파까지 더해 서민들이 더욱 움추려드는 요즘, 서울대공원에서는 적은 비용으로도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서민들을 위한 따뜻한 동물원 겨울여행 『동장군아 물럿거라』축제행사를 개최, 실내위주의 겨울행사를 치르던 국내 주요 놀이공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13일부터 시작해 내년 2월 1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따뜻한 동물원으로의 겨울여행『동장군아 물럿거라』는 지난해만 하더라도 10월이면 겨울을 나기 위해 대부분의 동물들이 내실로 들어갔으나 올 겨울부턴 야외에서 겨울을 ...

수도권 전철 아산 신창까지 연장 개통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지난 15일 아산역에서 장항선 천안~신창간 복선전철 및 신창~군산간 개량 사업의 개통식을 가졌다.   충남·전북의 8개 시·군을 이어주는 장항선 철도는 1922년 천안~장항간 단선으로 개통된 이후 78년만인 2000년 5월 천안~온양온천~신창간 21.7㎞ 구간은 복선전철화 사업으로, 신창~장항~군산 구간 92.7㎞ 구간은 직선화 개량 사업으로 각각 착공해, 착공 8년만에 개통하게 됐다.   총 5,5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천안~신창간 복선전철의 개통으로 천안까지 운행하던 수도권 전철이 온양...

서울시내 36개 복지시설에 태양광,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

  서울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저소득층에 대한 에너지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내년 5월까지 서울시내 복지시설 36개소를 대상으로 태양광,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기후변화기금, 국고보조금, 일반회계예산 등 54억원의 재원을 확보해 사업비를 19개 자치구에 지원했으며, 지원 금액은 내년 5월까지 어린이집,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 복지시설의 태양광,태양열,지열시설 설치비로 사용된다.   태양광(395kW)은 23개소이고, 태양열(1,407㎡)은 12개소, 지열(250kW)은 ...

살기좋은 마을만들기형 지구단위계획

  서울시는 저층,단독주택 보존 및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문화 조성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2009년 시범사업대상지로 서울시내 소재 5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은 “아파트 공화국”으로 불려 질 만큼 재건축, 재개발 등을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