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 6190개의 글

서울시 최대주주, 서울관광마케팅(주) 임직원 급여과다 지적

    서울시의회 재정경제위원회 송주범 의원은 출범한지 9개월 밖에 안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임직원들이 동종업계에 비해 지나치게 과도한 수준의 급여를 지급받고 있다고 밝혔다. 송주범 의원이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사원의 평균 연봉이 41,304,000원, 대리가 49,644,000원, 팀장이 72,492,000원, 본부장은 85,980,000원으로 나타났다.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와 유사한 업무를 수행하는 지방공사인 ‘인천관광공사’ 주임의 월평균 급여가 2,500,000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

성북구의회 제173회 ( 11. 7 ~ 11. 12일 ) 임시회의 개회

제173회 성북구의회(의장 정철식) 임시회의가 지난 7일부터 부터 12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조례 안 등을 심사했다. 임시회의 첫날인 7일 오전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73회 성북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처리했다. 지난 ...

서울시의회, 독도수호지원특위 12명 선임

  서울시의회 독도수호활동지원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할 위원 12명이 선임됐다. 서울시의회는 제35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 영토-독도수호활동지원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안'을 재석의원 81명 중 71명의 찬성으로 의결했다. 위원은 한나라당 김철현(노원5)·배상윤(양천4)·박찬구(영등포1)·안희옥(성북4)·양영식(금천2)·양창호(영등포3)·오신환(관악1)·이상용(노원4)·정승배(성동2)·지용훈(용산1)·최병환의원(중구2)과 민주당 홍광식 의원(비례) 등 12명이다. 시의회는 지난달 23일 열린 제176회 임시회에서 양...

부두완 서울시의원 "한전 중앙교육원은 불법 건물"

  방사성 폐기물을 안전장치없이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한국전력 중앙교육원이 ‘불법 건물'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부두완 의원(한나라당·노원3)은 10일 “한전 중앙교육원은 수해예방시설인 하천 부지를 무단 점용해 세워진 건물"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지적법 21조에 명시된 지적공부 정리 의무도 이행하지 않고 전답, 임야, 하천 등 토지 수십필지를 용도변경 없이 사용 중"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노원구는 하천 부지 무단 점용 사실을 1999년에야 알았다"며 “점용료를 부과하고 있지만 수해예방...

동대문구의회- 춘천음식물자원화시설 ‘벤치마킹’

동대문구의회- 춘천음식물자원화시설 ‘벤치마킹’ 포항 포스코·현대자동차 공장도 견학… 의정활동 새 방향 모색         동대문구의회(의장 신재학)는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의원 연찬회를 실시해 지방의원의 의정활동과 결속을 다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