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 6190개의 글

서울관광특구 지원 성과측정없이

  서울시의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속 진두생의원(운영위원장, 한나라당 송파 제3선거구)은 지난  13일 서울시 경쟁력강화본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관광특구지원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했다. 진 의원은 97년 이태원을 시작으로 명동, 동대문,...

서울시 보습학원비 6.3배, 외국어학원비 2.6배 차이

  서울시 관내 보습학원비와 외국어 학원비, 미술학원비의 차이가 많게는 6.3배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양창호 의원(한나라당, 영등포구)은 서울교육청 본청행정사무감사에서 학원비를 관리하는 각 지역교육청의 1분당 학원비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시내 ...

서울시의원 의정비 결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서울특별시의정비심의위원회는 지난 17일 오후 2시 ‘2009년도 서울특별시의원 의정비 결정을 위한 공청회’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서울시의정비심의위원회 주관으로 개최했으며 건국대 소순창 교수의 사회로 진행, 주제발표는 동의대 김순은 교수와 명지대 임승빈 교수가 맡았고 경기대 김익식 교수, 양영유 중앙일보 기자, 지방행정연구원 고경훈 수석연구원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서울특별시 의정비심의위원회가 결정한 내년도 의정비의 적정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2006년 우수한 인재를 ...

서울지역 외국인학교 재학생 9%가 내국인

    서울시내 외국인학교에 다니는 학생의 약 10%가 내국인이고, 특히 일부 외국인학교는 내국인 재학생 비율이 30~60%에 달해 사실상 `무늬만' 외국인학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이수정 의원(민주노동당)은 지난 13일 서울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아카데미국제학교의 경우 내국인 비율이 60%를 넘는 등 일부 미국계 외국인 학교가 부유층 내국인 자녀들을 위한 `귀족 교육기관'으로 전락했다"고 지적했다. 시 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올 3월 현재 서울지역에 소재한 21개 외국인학교 가운데 내국인 비율이 ...

강북구 교육발전특별위원회 활동 마무리

강북구의회(의장 안광석)는 14일 강남·북 지역 학교간 서열화를 방지하고 교육을 통한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22회 임시회에서 의결해 6월 16일부터 활동을 시작한 강북구교육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김동식) 열고 특위 활동을 마무리했다.   강북구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