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오는 6일 제54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 참배객이 40만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교통, 청소, 방역, 식수봉사 등 현충일 종합대책을 마련, 공무원 209명과 구민 자원봉사자 870명을 배치해 현충원 참배객들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작구는 관내 전몰군경 유족 등 보훈가족 190명의 수송을 위해 구청버스 및 임차버스 총 6대를 지원, 구청광장에서 운영하며 서울시와 협조하여 간·지선 등 11개 노선 255대의 시내버스가 국립서울현충원 정문 앞을 경유하도록 했다. 아...
‘조선왕조 의궤 반환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부두완 의원(한나라당, 노원3, 보건복지위원회)은 북측 조선불교도연맹중앙위원회 초청으로 채봉석 의원(서울특별시 문화재찾기 시민위원회 위원), 혜문 문화재제자리찾기 사무총장, 이상근 조계종중앙신도회 사무총장, 정순영 조계종중앙신도회 팀장, 김성배(서울특별시 문화재찾기 시민위원회 위원)등과 함께 남북한 문화재 찾기 환수를 위한 협의차 평양과 묘향산 등을 방문해 지난 23일 평양 양각도 호텔에서 약탈 문화재 환수를 위한 남북공동합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문 도출...
서울시 25개 자치구청이 관내학교에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이 각 구청 간에 6.5배의 차이가 나고, 각 구민 1인당 지원 금액에서는 5배 이상의 차이가 발생하는 등 자치구간의 교육지원에 심각한 차이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양창호 의원(한나라당, 영등포구3)에 따르면 각 자치구가 관내학교에 지원한 교육지원경비는 2008년 860억 원에 2009년 1,067억 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24%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1인당 교육지원경비에서는 2008년 8,220원에서 2009년 1...
지난 14일 ‘아이디어가 돈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제31회 창의발표회에서 울시의회(의사담당관)가 종이없는 전자회의 구현으로 시간절약 및 예산절감에 크게 기여한 전자회의시스템 시연 발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의회 발표팀은 산더미 같은 의회 회의자료를 준비하고, 많은 의원요구자료를 처리하는 과거의 의회 회의문화를 코믹하게 표현한 단막극에 이어 전자회의시스템을 소개했는데 종이없는 회의, 전자적 투·개표진행, 체계적인 자료관리, 실시간 회의영상 중계 등을 시연함으로서 회의시간 단축, 회의 자료 인쇄비용 연간 15억원 예산절감 사례 등을 훌륭히 발표해 많은 점수와 호응을 받았다. 한편 서울시의회가 창의발표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서울시내 소방서 화재출동의 평균 신고접수 후 5분 이내 현장도착은 94%에 달하고 있으나, 119구급대의 구급출동은 신고접수 후 5분 이내 현장도착이 32%밖에 되지 않는다.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덕배 의원(한나라당, 서초구4)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8년 1월부터 9월까지 발생한 총 184,774건의 이송건수 중 68%에 달하는 125,709건의 구급출동 소요시간이 신고접수 후 현장도착까지 5분 이상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그 중 10%에 해당하는 18,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