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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뉴타운 사업계획 변경 간소화 10%내 축소·확장때 심의 면제

  서울지역 일부 뉴타운의 사업계획 변경 절차가 간소화된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역균형발전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지난달 26일 밝혔다. 개정안은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되지 않은 곳에서 사업지구 면적을 10% 내로 줄이거나 늘릴 때 서울시 지역균형발전위원회의 심의를 받지 않도록 했다. 또 건축물의 건폐율, 용적률, 연면적, 최고 높이, 최고 층수를 축소하거나 10% 내로 확대할 때도 적용된다. 이에 따라 왕십리, 돈의문, 전농·답십리, 미아, 가재울, 아현, 영등포, 천호 등 8개 뉴타운...

서울시의회 새 윤리조례 30일 공포 내부선거 금품수수 금지

    ‘돈봉투 추문'으로 신임의장 등 29명의 시의원이 무더기로 기소된 서울시의회가 마련한 새 윤리조례가 30일 공포·시행된다. 서울시는 ‘금품수수 금지 조항'을 강화한 ‘서울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조례' 개정안이 지난달 25일 열린 조례·규칙심의회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개정안은 직무와 관련된 금품 수수행위는 물론, 직위를 이용한 금품수수, 의장선거 등 의회 내부 선거 등과 관련한 금품 수수행위도 금지했다. 특히 ‘애매모호'하게 규정돼 있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위반 시의원에 대한 징계 주체와...

한국자원봉사포럼, 제60회 정책포럼 개최

  한국자원봉사포럼(회장 이제훈)은 오는 2일 “자원봉사활동기본법 시행3년, 평가와 과제”라는 주제로 제60회 정기포럼을 서울시의회 별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갖는다. 우리나라의 자원봉사 진흥을 위한 법적 장치를 마련하고자 지난 11년간 노력한 결과 2006년 6월 “자원봉사활동기본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그러나 법 시행 3년차를 맞으면서 우려했거나 혹은 예상치 않았던 문제점들을 노정(露呈)하면서 한국자원봉사계 10년 노력의 결실이 바람직하지 못한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경고음이 들려오고 있는 가운데   한국자원봉사포럼은...

서울시 대표단 북경방문

지난달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두생 운영위원장(한나라, 송파3)을 단장으로 하는 9명의 의원 (김영천(한나라, 도봉3), 조규영(민주, 비례), 양영식(한나라, 금천2), 양창호(한나라, 영등포3), 조달현(한나라, 노원1), 이남형(한나라, 관악3), 김수철(한나라, 서대문4), 나은화(한나라, 비례))으로 구성된 서울시의회 북경 대표단이 자매도시 북경시의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두더인(杜德印) 주임의 초청으로 북경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서울시의회 북경방문대표단은 북경을 방문하는 동안 북경시 인민대표대회 ...

강북구 교육발전특별위원회

    강북구의회(의장 안광석) 강북구교육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김동식)는 지난달 30일 관내 송중초등학교에서 송중초등학교 교장, 교감, 및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북구 교육발전과 교육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의견을 듣고 논의를 위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