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의 양면성 명예기자 김 가 영 겨울은 긴 방학과 졸업으로 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계절이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수험생학생들 뿐 아니라 휴학생 등 많은 사람들이 성형외과를 찾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사람들의 외모에 대한 관심은 대단하다. 외모도 경쟁력이라고 공감하는 대학생이 98%에 육박한다고 하며 이런 우리나라사람들의 생각에 힘입어 우리나라는 ‘성형강국’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성형수술을 잘 하는 나라로 유명하다고 한다. 압구...
명예기자 김 가 영 아직 우리 사회에는 여성과 남성을 차별하고 있는 현상을 쉽게 볼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되고 있는 단어를 봐도 우리나라는 전통적 사회 깊숙한 곳에서부터 여성을 차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왕, 여의사, 여선생, 여판사 등의 단어는 자주 쓰이는 단어이기 때문에 별 생각 없이 사용하고 있는 반면, 남왕, 남의사, 남선생, 남판사라는 단어는 아예 존재하지 않거나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한 단어일 것이다. 왜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남녀차별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것일까? ...
‘학파라치’가 낳은 또 다른 문제점 명예기자 김 가 영 요즘 들어 뉴스나 포털 사이트에서 ‘학파라치’라는 단어를 많이 들을 수 있다. ‘학파라치’란 학원 불법교습에 대한 신고 포상금제로 교육과학기술부가 사교육 경감대책으로 내놓은 방안이다. 고등학생의 경우 현재 서울은 밤 10시까지로 학원교습이 제한되어, 이 시간을 어기거나 혹은 학원비를 초과로 받는 학원, 무등록 학원이나 교습소, 불법 개인 과외 교습소를 신고하면 포상금을 받는 제도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신고포상금제 시행으로 학원의...
‘아바타’ 영화를 보고 명예기자 김 가 영 영화는 우리에게 새로운 사실을 접하게 하고 어떤 상황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문제의식을 가지게 한다. 필자 또한 아바타(Avatar)를 보고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꼈다. 이 영화는 가족 모두가 함께 보며 웃고 즐길 수 있는 영화인 동시에 우리가 지양하고, 지향해야 할 행동을 알려주며 여러 가지 생각을 갖게 해주는 영화다. 이 영화에서는 나비(Na'vi)족이 나온다. 이들은 판도라 행성의 토착민으로, 인간과 비슷한 지능을 지니고 있으며, 모든 생명체들과 끈끈한 ...
지하철 이용문화 개선을 바라는 마음 명예기자 김 가 영 아직 고등학생인 나는 자가용이 없기 때문에 대중교통인 지하철로 이동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지하철은 서울 곳곳으로 모두 갈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끔 지하철을 타다보면 괜히 탔다는 생각이 들 만큼 눈살이 찌푸려지는 경우가 많다. 승객을 위해 편리하게 만들어진 지하철을 모두 기분 좋게 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 지하철을 이용할 때에는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하철 승차 시에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