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내 부도심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상업용지 3필지 20,793㎡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용지는 상업위락용지인 B3필지(7,209㎡)와 상업업무용지 B6-1(5,381㎡), I5(8,203㎡)필지이다. 그 동안 상암 DMC내 첨단업무용지나 교육연구용지 등이 공급되어 왔으나, 상업용지 공급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업위락용지 B3필지는, 사업계획서 공모방식으로써 평가 및 심사를 통해 사업계획서(600점)와 토지입찰가격(400점) 평가점수를 합산해 최고득점자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서울시의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속 진두생의원(운영위원장, 한나라당 송파 제3선거구)은 지난 13일 서울시 경쟁력강화본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관광특구지원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했다. 진 의원은 97년 이태원을 시작으로 명동, 동대문,...
서울시 관내 보습학원비와 외국어 학원비, 미술학원비의 차이가 많게는 6.3배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양창호 의원(한나라당, 영등포구)은 서울교육청 본청행정사무감사에서 학원비를 관리하는 각 지역교육청의 1분당 학원비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시내 ...
서울특별시의정비심의위원회는 지난 17일 오후 2시 ‘2009년도 서울특별시의원 의정비 결정을 위한 공청회’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서울시의정비심의위원회 주관으로 개최했으며 건국대 소순창 교수의 사회로 진행, 주제발표는 동의대 김순은 교수와 명지대 임승빈 교수가 맡았고 경기대 김익식 교수, 양영유 중앙일보 기자, 지방행정연구원 고경훈 수석연구원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서울특별시 의정비심의위원회가 결정한 내년도 의정비의 적정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2006년 우수한 인재를 ...
서울시내 외국인학교에 다니는 학생의 약 10%가 내국인이고, 특히 일부 외국인학교는 내국인 재학생 비율이 30~60%에 달해 사실상 `무늬만' 외국인학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이수정 의원(민주노동당)은 지난 13일 서울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아카데미국제학교의 경우 내국인 비율이 60%를 넘는 등 일부 미국계 외국인 학교가 부유층 내국인 자녀들을 위한 `귀족 교육기관'으로 전락했다"고 지적했다. 시 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올 3월 현재 서울지역에 소재한 21개 외국인학교 가운데 내국인 비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