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141개의 글

유학원 문제점 하루빨리 고쳐야

유학원 문제점 하루빨리 고쳐야     대학생 기자      김 가 영       2008년 통계청이 15세 이상 국민 4만 2천명을 상대로 한 사회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부모의 절반이 자녀를 유학 보내고 싶다고 답할 정도로 우리나라 부모들의 유학에 대한 관심은 대단하다. 대학교 때 유학을 보내고 싶다는 응답도 많지만 보다 빠른 조기 유학을 희망한다는 학부모가 40%를 넘었다. 국제적인 안목을 키워 글로벌 인재로 키우기 위해, 자녀의 재능에 적합한 교육을 위해, 한국의 교육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등 가지각색의 이유로...

흡연율 줄이기 위해서는?

흡연율 줄이기 위해서는?     대학생 기자      김 가 영       전 세계적으로 13억 명 이상이 흡연을 하고 있으며, 흡연으로 인해 평균 6.5초에 한 명이 사망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매우 심각한 수치가 아닐 수 없다. 더군다나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흡연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흡연을 시작하는 연령이 점점 더 낮아지고 있는 것 또한 심각한 일이다. 대부분의 담배 겉표지에는 “건강을 해치는 담배, 그래도 피우시겠습니까?” 등의 문구로 담배가 얼마나 건강에 해로운지 흡연자에게 경고하고 있다. 모두...

대학생 실습교육 올바른 방향으로 유도해야

대학생 실습교육 올바른 방향으로 유도해야     대학생 기자      김 가 영       방학은 대학생들에게 있어서 미래에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 분야에 관련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그렇기 때문에 방학기간만 되면, 대학생들의 수요에 따라 인턴이나 아르바이트 자리가 늘어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런 대학생들의 열의를 악용하는 경우가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제주 중문 관광단지의 특1급 숙박업소인 L호텔이 산학실습교육을 명분으로 대학생들에게 과중한 일을 시킨 후 최저임금에도 훨씬 못 미치는 급여를 지급하고...

현대사회의 우상 대중 스타들, 그에 걸맞는 행동도 뒤따라야

  현대사회의 우상 대중 스타들, 그에 걸맞는 행동도 뒤따라야     대학생 기자      김 가 영       대중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우상을 찾고 우상을 바라보며 살아간다. 우상은 신적 존재일 수도 있으며 역사적 영웅일 수도 있고 당대의 최고 스타가 그들의 우상이 될 수도 있다. 우상들은 대중의 본보기가 되고 사회를 올바르게 이끌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된다. 현대 사회에서는 대중 스타가 많은 사람들의 우상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들은 누구보다도 많은 시선을 받고 사람들의 행동의 표본이 된다. 현대 사회에서 가장...

‘동해-일본해’ 명칭 다툼 언제까지?

‘동해-일본해’ 명칭 다툼 언제까지?     대학생 기자      김 가 영     일본의 구로다 가쓰히로 서울지국장이 “동해는 한국에서 부르는 명칭일 뿐이고 국제적으로는 일본해가 맞다”고 주장하면서 또다시 ‘동해’의 명칭에 대한 논란이 대두되고 있다. 구로다 지국장은 지난 24일 산케이신문에 실린 칼럼 '서울에서 여보세요'에서 ‘동해’라는 명칭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일본해’와 달리 한국 내에서만 통하는 연해 명칭일 뿐이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에 덧붙여 일본이 그렇게 싫으면 '일본뇌염'란 말도 다른 말로 바꾸어 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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