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141개의 글

여행자로서의 기본적인 에티켓 지켜야

여행자로서의 기본적인 에티켓 지켜야     대학생 기자   김가영     지난 18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디씨인사이드’에 올라온 30여초 분량의 동영상이 급속히 퍼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학생으로 보이는 남자 4명이 유적지에서 사또, 선비 등의 모형 인형에 장난삼아 폭행을 가하는 영상이 공개되자 누군지 밝혀 처벌해야 한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들은 신발을 신은 채 유적지에 올라가 사또의 모습을 한 모형의 머리를 붙잡고 주먹과 발로 때리는 등 폭행을 가했다. 또한 옆방에 있던 선비 모습의 모형을 발로 ...

여성이 먼저 변해야 한다

여성이 먼저 변해야 한다     대학생 기자    김가영      우연히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여성CEO가 직장여성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짧은 글을 읽고 매우 놀랐고 이 글이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는 생각이 들었다. 같은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220명가량의 직원을 거느린 이 여성CEO는 같은 돈을 주고 직원을 뽑는다면 남성 직원을 뽑지, 여성 직원은 뽑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필자는 이 발언에 대해 매우 놀랐다. 여성CEO로 성공했으면 남녀평등을 위해서라도 5:5의 비율을 가지고 직원을 뽑으려는 생각을 가진 사람...

멕시코만 기름유출사건을 보고

멕시코만 기름유출사건을 보고     대학생 기자    김가영     지난 4월 20일 멕시코만 유전 시추선이 폭발해 지구에 큰 재앙을 가져다주었다. 유정제어상황에 있던 Deepwater horizon호에 마린라이저(해양에서 시추 이수를 회수하는 부분)를 통해 메탄가스가 유입돼 이것이 폭발하여 11명이 실종되고 17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한다. Deepwater horizon은 36시간 동안 불타다가 침몰되었으며 이 사고로 인해 5000ft 깊이의 심해저에 위치한 수원이 손상되었다고 한다. 과학자들이 이 기름유출 사건을 세계...

월드컵 SBS 독점중계 아쉽다

월드컵 SBS 독점중계 아쉽다       대학생 기자  김 가 영     2010년이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4년마다 붉은 물결이 우리나라 사람 모두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월드컵의 해이기 때문이다. 지난 12일 그리스 전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의 월드컵 열기는 또다시 시작되었다. 시청, 광화문, 종로 등 대형 스크린과 사람이 많이 모여 즐길 수 있는 장소 어느 곳이든 붉은색 티를 입은 붉은악마들의 함성으로 가득했다. 이번 월드컵 경기로 인해 가장 큰 이익을 본 것은 아마 SBS일 것이다. 이번 월드컵은 SBS의...

아동성범죄 이대로 둘 것인가?

아동성범죄 이대로 둘 것인가?       대학생 기자  김 가 영       ‘조두순 사건’(일명 나영이 사건)이 사회를 떠들썩하게 한 것이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아동 성폭행 범이 붙잡혀 ‘제2의 조두순’으로 불리며 또 한 번 사회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번 사건의 가해자는 무직의 45세 김수철로, 7일 오전 10시경 서울 영등포구 모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혼자 놀고 있던 초등학교 1학년 8살짜리 여자 아이를 자신의 집으로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붙잡혔다. 이로 인해 국부와 항문 등에 심각한 손상을 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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